CONTENTS
- 1. 서초음주운전변호사ㅣ정지 안내를 받았지만 실제로는 면허취소
- 2. 서초음주운전변호사ㅣ재측정요구권을 포기하게된 핵심 정리
- - 경찰공무원의 잘못된 안내
- - 재측정요구권 행사에 중요한 정보였다는 점
- 3. 서초음주운전변호사ㅣ항소심이 인정한 절차상 하자
- 4. 서초음주운전변호사ㅣ면허취소 처분을 다툴 때 확인할 부분
1. 서초음주운전변호사ㅣ정지 안내를 받았지만 실제로는 면허취소
서초음주운전변호사를 찾은 의뢰인은 전날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충분히 잠을 자고, 다음 날 아침 차량을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현장에서 측정을 마친 뒤 경찰로부터 운전면허가 ‘정지’될 수 있다는 취지의 안내를 받은 의뢰인은 별다른 문제 없이 절차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받은 처분은 예상과 달랐습니다.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반영되면서 운전면허가 정지가 아닌 취소로 결정된 것입니다.
의뢰인은 현장에서 들었던 내용과 실제 처분 결과가 달랐다는 점에 당황했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행정심판에 이어 행정소송까지 진행했지만, 1심에서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처분 과정과 1심 판단을 다시 다퉈보기 위해 서초음주운전변호사를 찾아 항소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2. 서초음주운전변호사ㅣ재측정요구권을 포기하게된 핵심 정리
서초음주운전변호사는 사건 기록과 단속 경위, 재측정 절차를 면밀히 검토했습니다.
이후 항소이유서를 통해 경찰공무원의 잘못된 고지로 의뢰인이 재측정요구권을 포기하게된 점을 핵심적으로 주장했습니다.
경찰공무원의 잘못된 안내
당시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3%로 면허정지 기준인 0.03%를 0.003% 초과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경찰공무원은 의뢰인에게 운전면허가 ‘정지’될 수 있다고 안내했고, 의뢰인은 이를 믿고 혈액채취에 의한 재측정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과거 음주운전 전력으로 인해 면허취소 대상에 해당했습니다.
재측정요구권 행사에 중요한 정보였다는 점

서초음주운전변호사는 운전자가 혈액 재측정을 요구할지 결정할 때 면허가 ‘정지’되는지 ‘취소’되는지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공무원에게 모든 음주전력을 조사해 법률적 판단을 내려줄 의무까지 없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운전자가 착오로 재측정요구권을 포기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당시 작성된 주취운전자정황진술보고서의 내용과 경찰의 실제 고지, 의뢰인이 재측정을 포기하게 된 경위를 함께 살펴 절차상 문제를 구체적으로 주장했습니다.
3. 서초음주운전변호사ㅣ항소심이 인정한 절차상 하자

서초음주운전변호사의 주장을 검토한 항소심 법원은 의뢰인이 혈액채취에 의한 재측정을 포기하게 된 과정에 주목했습니다.
법원은 실제로는 면허취소 대상이었던 의뢰인에게 경찰이 면허정지에 해당한다는 취지로 안내했고, 의뢰인이 이를 믿고 재측정을 요구하지 않은 점을 중요하게 판단했습니다.
특히 혈중알코올농도가 0.033%로 기준치를 근소하게 초과한 상태였기 때문에, 의뢰인이 면허취소 가능성을 정확히 알았다면 혈액채취 방식의 재측정을 요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결국 항소심은 경찰의 잘못된 정보 제공으로 의뢰인의 재측정요구권 행사가 제한됐다고 판단했고, 이를 기초로 내려진 자동차운전면허 취소처분 역시 위법하다고 보아 1심 판단을 뒤집었습니다.
4. 서초음주운전변호사ㅣ면허취소 처분을 다툴 때 확인할 부분
서초음주운전변호사는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처분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음주수치와 과거 전력만으로 대응 방향을 정하기보다 단속 과정과 처분 절차까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경찰의 안내 내용과 실제 처분이 달랐거나 재측정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정확한 안내를 받지 못했다면, 해당 사정이 처분의 적법성에 영향을 미치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확인사항 | 주요 내용 |
|---|---|
| 음주측정 과정 | 측정방법과 수치가 적정했는지 |
| 재측정 안내 | 혈액채취 등 재측정 방법이 제대로 안내됐는지 |
| 현장 작성서류 | 주취운전자정황진술보고서 기재 내용 |
| 경찰의 설명 | 면허정지·취소와 관련해 어떤 안내를 받았는지 |
| 실제 처분 | 현장 안내와 실제 처분 내용에 차이가 있는지 |
단순히 결과가 가혹하다는 사정만 주장하기보다는 단속기록과 측정자료, 현장 작성 서류를 토대로 절차상 하자가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경찰의 고지 과정이나 재측정 절차에 문제가 있었는지, 면허취소처분에 불복할 사유가 있는지를 함께 검토하실 수 있습니다.
면허취소 과정에서 경찰의 안내와 실제 처분이 달랐거나 재측정 기회를 충분히 행사하지 못했다고 판단되신다면, 🔗서초변호사 상담예약접수 하여 논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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